백두산 천지를 찾아 떠난 여행그곳을 위해 조선족 자치구 연길로 떠났다 목적지는 천지와 용정, 두만강 이었다.민족의 영산과 만주벌판의 조선 민족의 역사와 투쟁이 서린 연길/용정/두만강(투먼) 그곳에서의 느낌과 여정을 남겨본다.별책부록이었던 연길도 꾀나 매력적인 여행지였다.(씁쓸한 느낌도 남았지만...) 📍 연길/백두산 여행🏔백두산 여행을 위해 찾은 연길.준비하면서 신기했던 점은 조선족 자치구로한국말로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이었다신기하기도 하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은 한국어를 잘 못 한다고도 알려져 있어 가서 실제 경험해보고 싶어졌다.처음 도착해서 느낀 점은 모든 상점 간판이 "조선어/중국어"로 되어 있어서 신기했다.(👉 실제 연길 자치구법으로 간판은 🇰🇷🇨🇳 두 언어를 전부 표기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