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니 여행에 조금 더 시간을 낼 수 있다면 꼭 가보시면 좋을 곳이 있어 추천합니다.그리스로마 신화에 무대가 되는 곳, 미노스 문명의 중심지였던 그 곳 크레테 섬 미노스 문명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크노소스 궁전부터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묘와 쿨레스 요새까지...아름다운 크레테(Crete) 섬에서 길게 휴양을 하는 것도 좋지만 저처럼 산토리니에서 아테네로 돌아가는 길에 반나절이나 하루 들르는 것을 추천합니다.저는 아침 일찍 도착해서 여유롭게 이라클리온(Heraklion)을 둘러보고 밤에 페리를 타고 자면서 아테네로 돌아왔습니다.에게해의 시원함과 아름다운 크레테 섬을 소개합니다. 🚢 산토리니에서 크레테 섬으로 저는 야간 페리(01:00-05:00)를 이용해서 자면서 이라클리온(Herakl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