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여행의 마지막 도시인 포르투(Porto). 리스본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가진 이 도시는 오래된 골목과 도우루강, 포트와인, 그리고 유럽 최고의 풍경이 어우러진 낭만적인 도시입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하루 동안 걸어서 둘러볼 수 있는 대표 명소들을 소개합니다. 📍 이번 여행 코스 🚉 상 벤투역 📚 렐루서점 💙 알마스 성당 ☕ 마제스틱 카페 🥪 프란세지냐 맛집 🌉 동 루이스 1세 다리 🌅 모루정원 일몰 🍷 그라함 와이너리 투어 🛍 쇼핑 추천 🚉 포르투의 시작, 상 벤투역 포르투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명소가 바로 상 벤투역입니다. 겉모습은 평범한 기차역처럼 보이지만 내부에 들어서는 순간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벽면 전체를 뒤..